The Symphonia

Granado Espada New Age

The Symphonia Granado Espada New Age Episode:2

STORY

Illier blowing black wind.

탈로스 파괴 작전이 성공하며 에보라와 파트리키온의 갈등은 해결되는 듯 했다. 베르니에 공작이 일리에에 입국해 있었음에도 이러한 처사를 진행함에 린은 반발하지만 베델 공작의 뜻은 꺾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베르니에 저택을 보고자 레오나는 린과 개척가문만을 대동한 채 베르니에 대저택으로 향했다. 저택을 감시하는 경계병들이 없는 것에 의아해하며 일행이 문을 연 순간, 사방에 흩뿌려진 파트리키온의 병사들과 피투성이가 된 채 숨을 몰아쉬는 디트리히를 발견하는데... '이,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언니?' '기억이... 없어.' '근위대장께서 저지르신 일입니까?' '...' '대답해! 이건 조국의 안위가 걸린 일이야!' '...엎질러진 물이구나.' '언니!' 베르니에 대저택, 황실근위대장과의 결투

NEW CAHRACTER

  • character

    디트리히 헤르베르트

    "일리에에 영광을!" 일리에 대대로 황실을 수호해왔던 기사 가문, '헤르베르트' 가의 장녀이자. 현 일리에의 황제에게 충성을 맹세한 실근위대장. 어릴 적부터 헤르베르트의 이름을 물려 받을 계승자로서 고된 훈련과 교육을 받으며 성장해왔다. 이후 일리시아 사관학교에 입학, 졸업하며 황실근위대로 들어가게 된다. 강직하고 융통성 없는 동생과는 달리 상의 흐름도, 사람을 부리는 기교도 갖춘 문무를 겸비한 일리에 최고의 지휘관 중 한 명으로 칭송 받는다. 신진 군벌 세력 에보라의 수장으로서 많은 군인들의 신뢰와 기대를 받고 있지만,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비인도적인 일이라도 진행하는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많은 사람이 걱정하기도 한다. 구군벌의 장, 몽블란트와 사사건건 대립 중이며 대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진행한 과거 집정관 '마키아'의 이념에 심취해 있다. '대장, 내전입니다! 동족끼리 피를 흘릴 순 없습니다!' '마키아 님께선 말씀하셨지, 지도자의 피는 푸른색이어야 한다고... 푸른 피를 가진 지도자 만이 냉철하게 생각하고 대의, 그리고 이상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다고 말이야. 이미 너무 멀리 왔어. 주사위는 던져졌다.' 베르니에 대저택, 파트리키온에게 포위된 디트리히

  • stance

    프레텐시스

    헤르베르트의 계승자에게만 전승되는 검술.검을 휘두르는 모습이 마치 검무를 추는 것과 같다고 알려져 있다.

NEW FIELD

베르니에 대저택 - 과거 베르니에 공작의 식솔들이 머물던 대저택

과거 베르니에 공작의 식솔들이 머물던 베르니에 대저택 '피의 베르니에' 사건으로 저택 내 모든 사람이 사망했다고 알려져 있다. 베르니에 공작가 멸문 이후 대저택은 오랜 시간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채 방치되었고 언제부터인가 기괴한 형태의 장미 덩쿨들이 저택을 휘감기 시작했다.

NEW ARTIFACT

베르니에 대저택 - 과거 베르니에 공작의 식솔들이 머물던 대저택

탈로스의 강인함
면혁도와 근접 공격력을 증가시키고 최대 이동 속도가 감소된다.
탈로스의 통찰력
방어력 무시와 사격 공격력을 증가시키고 명중률이 감소된다.
탈로스의 권능
마법 관통력과 마법 공격력을 증가시키고 방어력이 감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