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New 소장용 캐릭터

루비아나

“많은 것을 잃었지만, 모든 것을 잃진 않았다. 피로 얼룩진 내 손으로도 이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분명 있을 것이니라.”

스토리

일리에 황실 계승 서열 1위의 황녀. 비정한 아버지에 의해 서열 다툼이 벌어지고, 그녀에게 도전해온 배다른 형제자매를 전원 주살하며 '피의 공주'로 불렸다. 자신에게 도전해온 마지막 황녀를 참살하며 끝끝내 서열을 지켜냈지만, 같은 날 태어난 동생은 차마 죽일 수 없어 울며 궁을 떠나게 되는데…. 사령관과 황실근위대장은 그녀에게 곤혹을 치렀지만 황실의 메이드들에게는 누구보다 상냥한 황녀로 불린다. 아랫사람들에게 따뜻하고 윗사람에게 냉랭한 듯. 칸 델 제나를 누구보다 실천하고 있으며, 언젠가 제국이 하나로 화합될 날이 올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너희는 아느냐? 자신의 형제자매를 죽여야만 하는 비정한 운명을... 너희는 아느냐? 어린 동생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해야만 했던 비참한 소녀를... 너희는..아느냐? 그런데도 이 나라를 미워하지 못하는 멍청한 공주를...” - 칼 아르마시안 황궁 앞, 통합 군벌 앞에서 머리를 숙인 루비아나 -

캐릭터 정보

민첩
체력
기술
지능
감각
스탠스 : 아우렐루프스 - 전용
황금으로 된 전격의 힘을 적에게 유도하여 공격하는 일리시아 황녀의 마법 스탠스
직업 스킬 : 마제스티
사용 무기 : 전격팔찌
사용 방어구 : 로브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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